(주)WD(위벨롭먼트) ‘이자카야 시선’, 중국 1호점 오픈… ‘K-이자카야’ 뉴욕 핫플 열풍 이어 글로벌 확장 가속화
정동환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2-10 17:37:25
[HBN뉴스=정동환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주)WD(위벨롭먼트/대표이사 정승민, 최혜성)가 운영하는 감성 이자카야 브랜드 ‘시선’이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 중국 1호점을 전격 오픈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주)WD (위벨롭먼트)
이번 중국 연길 1호점은 현지 상권과 소비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해 ‘시선’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한국 문화를 담은 K-푸드와 이자카야 감성이 조화를 이룬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식 외식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정확히 공략한 결과, 오픈 초기부터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향후 중국 시장 확장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중국 시장에서의 쾌거는 이미 북미 시장에서 입증된 (주)WD(위벨롭먼트)의 브랜드 경쟁력이 아시아 시장으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시선’ 매장은 글로벌 최대 리뷰 플랫폼인 옐프(Yelp)로부터 ‘People Love Us’ 브랜드에 선정되며 현지인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핫플레이스’로 안착했다.
(주)WD(위벨롭먼트)는 자사 브랜드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전방위로 넓혀가고 있다. 레트로 감성 주점 브랜드 ‘1943’은 미국 버지니아 애넌데일점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한국 주점 문화의 경쟁력을 확고히 다졌다. 이어 미국 LA 부에나파크 소스몰점과 조지아점이 곧 오픈을 앞두고 있어, 미국 전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주)WD(위벨롭먼트) 관계자는 “뉴욕 맨해튼 매장의 Yelp ‘People Love Us’ 선정과 중국 연길 1호점의 선풍적인 인기는 ‘K-이자카야’라는 새로운 장르가 국경을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하나의 문화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단순한 매장 확장을 넘어 한국 외식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안착시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북미와 아시아 시장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 세계에 우리 문화를 알리는 선도기업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WD(위벨롭먼트)는 차별화된 브랜드 기획력과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외 외식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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