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루비의원, 복합 에너지 리프팅 장비 ‘사이너맥스(Synermax)’ 도입

신민규 기자

sgy9@naver.com | 2026-07-21 09:00:06

청담루비의원 김소은 대표원장

 

[HBN뉴스=신민규 기자] 피부 탄력 저하와 노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비침습적 리프팅 시술이 대중화된 가운데, 청담루비의원(대표원장 김소은)이 체외충격파와 초음파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리프팅 의료기기 ‘사이너맥스(Synermax)’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엠타이트(Mtight), 코어스컬프(Coresculpt), 코어스컬프F(Coresculpt F) 등 페이스 및 바디 관리 장비도 추가로 도입해 환자 상태와 시술 목적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청담루비의원이 ‘사이너맥스’를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된 사이너맥스는 기존 열에너지만을 이용하던 단일 방식에서 벗어나, 체외충격파와 초음파라는 서로 다른 물리적 특성의 두 가지 에너지를 활용해 시술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국내를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특허 등록 및 출원을 진행한 독자적인 기술이 적용됐다.="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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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장치인 ‘사이너 핸드피스’는 하나의 핸드피스에 충격파와 초음파 에너지 기술을 결합한 구조다. 충격파가 피부 깊은 곳의 조직과 미세순환을 자극해 세포 활성화를 돕고, 초음파 에너지가 이어 작용해 탄력 개선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페이스 관리를 위한 스몰(Small) 크기와 바디 라인 정리를 돕는 라지(Large) 크기로 나뉘어 부위별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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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펜슬빔 초음파 핸드피스’는 1.5mm, 3.0mm, 4.5mm, 9.0mm의 네 가지 깊이 별 핸드피스로 구성돼 진피층부터 지방층까지 원하는 층에 맞춘 정교한 시술을 지원한다. 펜 타입 디자인과 러빙(Rubbing) 방식을 통해 시술 부위에 에너지를 고르게 전달하도록 설계됐다.="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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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측은 실제 원내 임상 데모 기간을 거쳐 환자들의 시술 통증과 시술 후 붓기 완화 여부 등 안정성과 예후를 검증한 끝에 해당 장비 도입을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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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루비의원 김소은 대표원장은 “사이너맥스는 충격파를 통해 조직과 미세순환에 물리적 자극을 전달하고, 초음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탄력과 라인을 관리하는 장비로, 시술 부담을 줄이면서 일상생활 복귀가 빠른 편”이라며 “꼼꼼한 진단을 통해 환자의 피부 두께와 처짐 원인, 지방량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체계적인 리프팅 시술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left">="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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