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전도사’ 이탁, 웃음과 노래로 아침을 깨운다…오는 24일 나우제주TV 통해 시청자를 만난다

-미스터트롯2가 낳은 ‘의리의 사나이’, 나우제주TV 방송 출연
-노래 10년, 웃음은 현재진행형 …트렌드 코리아 톡톡서 풀어낸 음악 인생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1-21 23:38:36

[HBN뉴스 = 이필선 기자]  트로트 가수 이탁은 사람을 만나면 먼저 웃게 만드는 힘을 가진 가수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진심 어린 한마디, 과장된 제스처보다 묵직한 노래 한 소절로 사람의 마음을 건드린다. 그래서 그에게는 늘 ‘의리의 사나이’, ‘행복 전도사’라는 별명이 따라붙는다.

 △사진= 트로트 가수 이탁

 앞날이 유망한 젊고 패기 있으며 유머가 풍부해 주변을 행복하게 하는 그리고 오래 노래해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내공까지 겸비한 트로트 가수 이탁이 오는 24일 오전, 나우제주TV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또한 세계경제TV의 인기 프로그램 ‘트렌드 코리아 톡톡’ 초대석에서도 함께한다.

 

이탁은 지난 2014년 1집 앨범 ‘바람의 여자’로 데뷔한 이후, 트로트와 CCM을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실력파 가수다. 단순히 흥을 돋우는 트로트를 넘어, 위로와 공감을 노래하는 그의 음악은 세대를 가리지 않고 고르게 스며들었다.

 

특히 TV조선 ‘미스터트롯2’와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를 통해 보여준 무대는 이탁이라는 이름을 대중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켰다. 탄탄한 가창력은 기본, 무대를 즐길 줄 아는 여유와 유쾌한 입담은 남녀노소 모두의 미소를 끌어냈다. “노래하는 사람이 행복해야 듣는 사람도 행복하다”는 그의 말은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증명됐다.

 

이번 세계경제TV ‘트렌드 코리아 톡톡’과 나우제주TV 에서는 데뷔 10년 차를 맞은 이탁의 음악 인생이 솔직 담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대표곡 ‘꽃보다 할매’, ‘안동역에서’, ‘아버지의 강’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화제를 모았던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 커버 무대에 숨은 이야기까지 펼쳐질 그의 지솔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방송 제작진은 귀뜸 했다.

 

무엇보다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는 이탁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이다. 진지한 이야기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웃음 속에서도 삶의 무게를 놓치지 않는 그의 화법은 시청자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안길 전망이다.

 

각종 행사와 무대를 쉼 없이 누비며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해온 이탁은 이번주 토요일 오잔 나우제주TV  방송에이어 경제·트렌드 전문 채널인 세계경제TV 시청자들에게도 긍정의 에너지를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노래로 위로하고, 말로 공감하는 가수. 이탁이기에 가능한 행보다.

 

웃음과 노래가 필요한 주말 아침, 이탁의 이야기는 단순한 초대석을 넘어 힘든 한주를 보낸 시청자들에게 잠시나마 하나의 응원의 메시지가 될 것으로 보이며. 그의 노래처럼, 그의 말처럼, 하루의 시작이 조금은 따뜻해질 것으로 보이는 이유다.

 

한편, 가수 이탁이 출연하는 방송은 24일 오전, 나우제주TV 방송과 유튜브를 통한 세계경제TV ‘트렌드 코리아 톡톡’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 트로트 가수 이탁 프로필

데뷔: 2014년 1집 앨범 '바람의 여자'

경력: '미스터트롯2',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출연 외 다수 가요제 수상

대표곡: '꽃보다 할매', '안동역에서', '아버지의 강' 등

별명: 행복의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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