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즈몰, ESG 트렌드에 맞춰 친환경 리사이클 굿즈 라인업 확대

정동환 기자 / 2026-06-09 10:06:54
농업 폐기물부터 폐플라스틱까지… 지속가능한 브랜드 굿즈 제안 강화

[HBN뉴스 = 정동환 기자] 기업 맞춤형 굿즈 제작 전문기업 니즈몰이 ESG 경영 확산과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굿즈 라인업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브랜드 마케팅 지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니즈몰 제공

 

최근 기업 경영 전반에서 ESG 가치가 중요하게 다뤄지면서 친환경 굿즈를 활용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환경을 고려한 소재와 생산 방식을 적용한 굿즈는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관련 시장 수요 또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니즈몰은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맞춤형 굿즈 개발과 제안을 확대하며 ESG 실천을 고민하는 기업 고객들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니즈몰은 친환경 업사이클 전문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농업 폐기물, 자투리 가죽, 폐플라스틱, 폐종이 등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축산 농가에서 사일리지 보관용으로 사용된 후 폐기 또는 소각 처리되는 곤포사일리지 비닐을 수거·가공해 제작한 업사이클 가방은 기업 웰컴키트 및 캠페인 굿즈로 활용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제품은 폐기물 감축과 자원 순환이라는 환경적 의미를 담고 있어 ESG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니즈몰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생활용품을 비롯해 자투리 가죽 기반의 데스크용품, 재생지 문구류 등 다양한 친환경 굿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ESG 실천 가치를 제품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브랜드 메시지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맞춤형 굿즈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니즈몰 관계자는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굿즈 제작 문의가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이제 굿즈는 단순한 홍보물이 아닌 기업의 철학과 가치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지속가능성을 담은 제품 기획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소재와 업사이클링 제품을 발굴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기업들이 보다 쉽게 ESG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굿즈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니즈몰은 기업 웰컴키트, 브랜드 굿즈, 행사 기념품, 프로모션 상품 등 다양한 맞춤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 패키징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기업 고객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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