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다음달 10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을 개최한다.
신한금융은 올해 대회가 KPGA투어와 JGTO투어 공동주관 체제로 진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총상금은 1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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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그룹이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을 개최한다. [이미지=신한금융그룹] |
올해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일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경쟁을 펼칠 김성현과 문도엽, 히가 가즈키를 비롯해 올 시즌 2승을 포함해 KPGA 투어 통산 5승을 기록 중인 장유빈이 참가한다. LIV골프에서 활동 중인 송영한과 이태훈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마추어 선수로는 지난달 열린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우승자 정의석이 출전한다. 정의석은 해당 대회 우승으로 신한동해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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