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콜마홀딩스와 한국콜마가 지난 15일 창립 36주년을 맞아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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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가운데). [사진=콜마홀딩스] |
두 회사에 따르면 올해 콜마그룹이 자산 5조원 이상의 대규모기업집단으로 지정된 만큼 그룹 차원의 자율 준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콜마홀딩스와 한국콜마는 창립기념일인 5월15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지정하고 2023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그룹 내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문화를 정착시키고,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자율준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지주사인 콜마홀딩스는 ‘CP 공모전’을 개최했고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직접 상패를 전달했다고 두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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