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이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신규 직업과 지역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신규 직업 ‘암살자’와 신규 지역 ‘만테이브 남부’를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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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달연대기에 신규클래스 암살자가 등장했다. [이미지=넷마블] |
이번에 추가된 암살자는 단검을 사용하는 근거리 딜러 직업이다. 강한 순간 화력과 상태 이상 효과, 다수의 돌진기를 활용해 적에게 빠르게 접근하고 핵심 대상을 압박하는 전투 방식이 특징이다.
암살자는 별도 게이지를 소모하지 않고 직업 전용 버프인 ‘살의’를 활용한다. 공용 스킬 ‘죽음 배달부’는 대상의 배후로 순간 이동한 뒤 주변 적에게 광역 피해를 주는 기술이다.
신규 지역 만테이브는 기존 아스 대륙과 다른 분위기와 설정을 가진 지역으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만테이브 남부’가 먼저 추가됐다. 만테이브 남부는 여우꽃 설원 이후 이용할 수 있는 사냥터로, 126~131레벨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 지역에서는 향후 스토리와 콘텐츠의 주요 소재로 활용될 ‘정령의 돌’을 채굴할 수 있다. 스토리 최종 보스로는 흰갈기 뇌안탈 ‘오르코프’가 등장한다.
넷마블은 신규 4인 파티 던전 ‘혼돈의 빙옥’도 함께 선보였다. 균열 던전 보조 장비의 전설 등급 획득 부담을 낮추기 위한 천장 시스템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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