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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부산바다샌드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부산 지역 디저트 브랜드 ‘부산바다샌드’가 최근 상표등록을 완료하며 브랜드 보호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부산바다샌드의 이번 상표권 등록은 정식 권리를 확보하여 법적 보호를 받는 브랜드로 대외적 소비자 신뢰 강화와 고유 브랜드 상징성을 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바다샌드는 주식회사 부바가 운영하는 디저트 브랜드로 부산의 푸른 바다를 모티브로 개발된 '부산'을 대표하는 디저트이다. 반죽부터 포장까지 수제 제조가 특징으로 '버터쿠키' 안에 부산에서 직접 양봉한 '꿀카라멜'과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들어있는 샌드와 버터쿠키로 부산 향토 디저트 브랜드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K-푸드의 한류가 디저트 부분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해운대 해리단길에 있는 랜드점과 감천문화마을에 있는 힐스점이 외국인 관광객의 부산 필수 코스로 자리잡아 맛과 함께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부산 여행 기념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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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부산바다샌드 제공 |
주식회사 부바 관계자는 ”부산바다샌드는 단순한 디저트가 아닌 부산바다를 담아 부산 여행의 좋은 추억과 경험을 나누는 감성 디저트로 부산의 감성과 정취를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매장과 새로운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부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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