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록시, 피부미용 전문 연구기관 ‘더록시 피부과학연구소’ 설립 추진

정동환 기자 / 2026-06-02 15:26:33
특허·논문·교육·화장품 개발까지 아우르는 피부과학 기반 연구 플랫폼 구축
  이미지 = 더록시 박시연 대표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더록시가 피부미용 산업의 전문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록시 피부과학연구소’ 설립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더록시 피부과학연구소는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부미용 기술 연구와 관련 분야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연구소는 피부미용 기술 개발, 특허 출원, 학술 연구, 교육 콘텐츠 개발, 화장품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시연 대표는 피부미용 분야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열린사이버대학교 뷰티학과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피부미용 관련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과 교육을 연계하는 연구 활동을 지속해 왔다.

연구소는 피부미용 및 에스테틱 분야의 다양한 관리 프로그램과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관련 기술의 체계화와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특허 출원과 학술 활동 등 다양한 연구 성과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더록시는 향후 연구소를 중심으로 산학협력과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전문 교육기관인 더록시 아카데미와 연계해 피부미용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시연 대표는 “에스테틱 산업에서도 연구와 데이터 기반의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더록시 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현장의 경험과 연구 활동을 연계하고, 피부미용 분야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록시는 현재 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피부미용 기술 연구와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연구·교육·현장을 연계하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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