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재진 기자] 대우건설은 사내 우수 기술 인력을 발굴해 대우하는 기술명인 제도를 신설하고 최초로 6인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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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명인 6인이 명인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
대우건설에 따르면 최종 선정된 인원들은 건축과 토목 및 안전과 조경 직군에서 전문성을 검증받은 인재들이다. 기술명인 선발은 철저한 검증을 위해 단계별 선정 절차를 거쳤다. 먼저 희망자 본인의 자율적인 지원을 통한 후보자 접수를 시작으로 인사팀 1차 심의, 직무별 세부 검토 2차 심의, 최종 심의위원회의 종합 평가를 통해 직무 성실성과 전문성을 입증한 각 분야 최고의 명인 6인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향후 사내 강사로 활동하며 현장의 핵심 노하우를 동료들에게 전수할 계획이라고 대우건설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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