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쎄.모:NO EXIT' 모디세이, 굶주림 끝 대환장 케미 '대폭발'
이다정 기자
leedajung_pr@naver.com | 2026-06-23 09:30:55
[HBN뉴스 = 이다정 기자] 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생존 프로젝트를 통해 거침없는 게임 도전과 반전 예능감을 선보인다.
모디세이는 23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 '쎄.쎄.모 : NO EXIT' 2회에서 식량을 확보하기 위한 생존 경쟁에 돌입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팬들과의 라이브 콘텐츠 촬영인 줄 알고 모인 멤버들이 제작진의 깜짝 계획으로 무인도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생존기가 시작됐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던 멤버들은 첫날부터 현실 적응에 나서며 색다른 재미를 만들어냈다.
2회에서는 무인도에서 하루를 보내던 멤버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해가 완전히 저문 시각, 의문의 비행 물체가 모습을 드러내고 제작진은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는 코인을 게임을 통해 획득해야 한다는 특별 규칙을 전달한다.
곧바로 문을 연 생존 상점에는 삼겹살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이 진열되고, 이를 본 멤버들은 허기를 달래기 위해 게임 승리를 다짐하며 의지를 불태운다.
이후 이어지는 미션에서는 순발력과 팀워크가 요구되는 각종 게임이 펼쳐진다. 특히 수런은 결정적인 순간 존재감을 발휘하며 분위기를 이끌고, 멤버들은 승패에 따라 환호와 탄식을 반복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평소 무대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모디세이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엉뚱한 허당미와 솔직한 리액션, 서로를 챙기는 끈끈한 팀워크까지 공개하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모디세이는 최근 '2026 서울가요대상'에서 글로벌 루키상을 수상하며 데뷔 후 첫 시상식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데뷔 싱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 리얼리티는 시즌1에 대한 뜨거운 팬들의 반응에 힘입어 두 번째 시즌이 제작된 것으로, 모디세이의 날 것의 에너지와 바이브를 보여준 점이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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