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크리에이터 12명 도쿄 탐방...Meta서 콘텐츠 제작 체험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09-21 09:00:54
[HBN뉴스 = 이동훈 기자] LG유플러스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U+BOOSTUS(유플러스 부스터스)’ 우수 활동자 12명이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을 체험했다고 21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Meta 현지 오피스를 방문해 콘텐츠 제작 워크숍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트렌드 세션에 참여했다. 콘텐츠 기획·제작 방법과 플랫폼 활용 전략, 콘텐츠 확산 방안 등을 살펴보고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Ray-Ban Meta 스마트글라스와 Quest 등 최신 디바이스를 활용한 체험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새로운 기기가 콘텐츠 기획과 촬영, 제작 과정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살펴봤다.
도쿄 체류 기간에는 LG유플러스의 익시오 로밍콜과 로밍패스 등 로밍 서비스도 이용했다. 참가자들은 현지 콘텐츠 제작 환경과 로밍 서비스 이용 경험 등을 각자의 채널 특성에 맞춰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U+BOOSTUS는 LG유플러스가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다. 현재 약 26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4700여건의 콘텐츠를 제작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들 콘텐츠의 누적 조회 수는 약 1억5000만회, 인게이지먼트는 118만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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