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신규 영웅 엘리자베스 추가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6-26 08:57:02
[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출시 100일을 기념해 신규 영웅 ‘엘리자베스’와 여름 테마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엘리자베스는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하고 방어력과 공격 능력을 강화하는 서포트형 영웅이다. 마도서와 스태프, 완드를 무기로 사용하며, 무기에 따라 회복과 필살기 마력 감소,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초기화 등의 효과를 제공한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SSR 영웅 획득 이벤트도 진행한다. 메인 스토리 ACT 2와 ACT 11, ACT 15를 완료하면 각각 킹, 다이앤, 에스카노르를 획득할 기회가 주어진다.
여름 스토리 이벤트에서는 이벤트 지역 ‘물보라 섬’을 탐험하며 채집과 채광, 몬스터 전투 등을 즐길 수 있다. 이벤트를 완료하면 매니의 수영복 코스튬과 별의 파편을 받을 수 있다.
출시 100일 출석 이벤트는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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