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장인' 이수지 K-브랜드지수 예능인 부문 4위로
정동환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7-01 09:36:29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예능인 부문 1위에 신동엽이 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해당 부문별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커뮤니티(Community)·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한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K-브랜드지수 예능인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인을 대상으로,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3억 1690만 262건을 분석했다.
K-브랜드지수 예능인 부문은 신동엽(1위)이 유재석(2위)을 누르고 정상에 등극했으며, 안정환(3위), 이수지(4위), 서장훈(5위), 탁재훈(6위), 하하(7위), 붐(8위), 허경환(9위), 전현무(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멀티플랫폼 시대의 예능 콘텐츠는 프로그램보다 출연자의 캐릭터와 세계관이 소비를 이끄는 구조로 빠르게 재편되는 추세다. 방송은 물론 유튜브와 숏폼, 라이브 콘텐츠까지 활동 무대가 넓어지면서 입담과 순발력, 공감 능력은 하나의 콘텐츠 IP로 인정받고 있다. 예능인의 경쟁력 역시 꾸준히 새로운 웃음과 화제를 만들어내는 기획력, 그리고 플랫폼을 넘나드는 콘텐츠 확장성이 차별화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덧붙여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신동엽은 오랜 경험에 비롯된 시대 감각과 콘텐츠 적응력이 더해진 성과로 해석된다. 안정환과 서장훈은 스포츠 스타 출신 예능인의 가능성을 한층 넓혔고, 이수지는 독창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앞세워 상위권에 안착했다. 허경환의 신규 진입은 개성 있는 예능 캐릭터를 향한 대중의 선호를 확인시킨 사례다. 예능 분야는 장르보다 출연자 고유의 매력과 콘텐츠 확장성이 핵심 키워드로 주목받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화제의 인물들을 하이퍼 리얼리즘으로 모사하며 숏폼 플랫폼과 스크린을 장악한 이수지의 독보적인 캐릭터 플레이가 화제를 모았다. 시대를 읽는 관찰력과 거침없는 연기력으로 무장한 그의 콘텐츠가 대중의 높은 호감도를 이끌어내며 4위라는 성과로 연결됐다.
이번 K-브랜드지수 예능인 부문은 오프라인 수치가 미반영된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개별 인덱스 정보와 세부 분석 자료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K-브랜드지수 예능인 부문은 신동엽(1위)이 유재석(2위)을 누르고 정상에 등극했으며, 안정환(3위), 이수지(4위), 서장훈(5위), 탁재훈(6위), 하하(7위), 붐(8위), 허경환(9위), 전현무(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멀티플랫폼 시대의 예능 콘텐츠는 프로그램보다 출연자의 캐릭터와 세계관이 소비를 이끄는 구조로 빠르게 재편되는 추세다. 방송은 물론 유튜브와 숏폼, 라이브 콘텐츠까지 활동 무대가 넓어지면서 입담과 순발력, 공감 능력은 하나의 콘텐츠 IP로 인정받고 있다. 예능인의 경쟁력 역시 꾸준히 새로운 웃음과 화제를 만들어내는 기획력, 그리고 플랫폼을 넘나드는 콘텐츠 확장성이 차별화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덧붙여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신동엽은 오랜 경험에 비롯된 시대 감각과 콘텐츠 적응력이 더해진 성과로 해석된다. 안정환과 서장훈은 스포츠 스타 출신 예능인의 가능성을 한층 넓혔고, 이수지는 독창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앞세워 상위권에 안착했다. 허경환의 신규 진입은 개성 있는 예능 캐릭터를 향한 대중의 선호를 확인시킨 사례다. 예능 분야는 장르보다 출연자 고유의 매력과 콘텐츠 확장성이 핵심 키워드로 주목받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화제의 인물들을 하이퍼 리얼리즘으로 모사하며 숏폼 플랫폼과 스크린을 장악한 이수지의 독보적인 캐릭터 플레이가 화제를 모았다. 시대를 읽는 관찰력과 거침없는 연기력으로 무장한 그의 콘텐츠가 대중의 높은 호감도를 이끌어내며 4위라는 성과로 연결됐다.
이번 K-브랜드지수 예능인 부문은 오프라인 수치가 미반영된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개별 인덱스 정보와 세부 분석 자료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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