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 온 팩트', 장동민·진중권·정영진·예원 등 '황금 라인업' 완성
이다정 기자
leedajung_pr@naver.com | 2026-03-06 10:33:30
[HBN뉴스 = 이다정 기자] 웨이브(Wavve)의 신규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가 연예인, 평론가, 유튜버, 정치인을 아우르는 ‘황금 라인업’을 완성하며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웨이브 새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가 오는 27일(금) 첫 공개를 확정했다. ‘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넘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실을 가리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 한 공간에 모인 출연진들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토론과 전략적 협력을 펼칠 예정으로,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가려내기 위한 두뇌 싸움을 비롯해 논쟁에 특화된 패널들이 선보일 지적 유희가 색다른 재미와 강한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베팅 온 팩트’의 출연진으로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3’ 등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서바이벌 GOAT’ 장동민을 비롯해 정치 평론가 진중권 교수, 시사 유튜버 정영진과 헬마우스, 코미디언 이용진, 가수 겸 배우 예원,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에서 백곰으로 활약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 최고위원 박성민, 국민의힘 전 대변인 겸 변호사 강전애 등 총 8인이 출연을 확정했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며 서로 다른 관점과 견해를 지닌 8인은 토론부터 분석, 추리 능력을 총동원하며 ‘능력치 만렙’의 면모를 발산, 프로그램의 핵심 재미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베팅 온 팩트’ 측은 출연진 8인이 한자리에 모여 ‘팩트 전쟁’을 예고하는 공식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지금부터 진짜에 베팅하라!”는 포스터 상단 문구와 함께, 출연진들은 ‘FACT’와 ‘FAKE’를 상징하는 오브제를 들고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고 있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진실과 거짓 정보를 가려내기 위한 치열한 심리전과 두뇌 싸움, 서로 다른 시각이 충돌하는 ‘끝장 토론’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피의 게임’,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의 뒤를 이을 웨이브 2026년 상반기 기대작인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는 오는 27일 첫 공개되며, 오직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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