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분양중

최적화된 교통환경 및 차별화된 설계 적용, 지식산업센터 가치 재조명
실사용 기업 중심 수요 재편…단지 인근 개발호재 풍부

정재진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2-27 08:59:06

[HBN뉴스 = 정재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중인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347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15층 ▲제조형 180실 ▲업무형 100실 ▲스마트형 220실 총 500실, 근린생활시설 12실로 조성된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지식산업센터로서 최적화된 교통 환경도 갖췄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중부대로, 수인분당선 등과 인접해 차량 및 대중교통으로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교통개발호재도 있다. 우선 인근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이 계획 및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오는 2027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동탄트램 1호선(예정)이 지나는 망포역이 차량으로 약 10분 내 위치해 직접 수혜가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현재 SRT 정차역인 동탄역에 GTX-A(예정), KTX 정차역인 수원역에는 GTX-C(예정)가 모두 개통되면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의 일대는 사통팔달의 교통인프라를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집중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지식산업센터 브랜드인 ‘현대 테라타워’로 선보이는 만큼 입주 기업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차별화된 설계도 자랑한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지하 2층~지상 10층에 조성되는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에는 건물 외부에서 내부로 화물 차량이 직접 진입할 수 있게 설계한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여기에 사무실 앞까지 주차가 가능해 작업 동선과 하역 시간을 최소화시키는 도어 투 도어 시스템도 적용돼 물류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게다가 층고를 최대 6.3m(제조형 일부)까지 높여 화물 적재와 크레인 운영에 유리하고 탁 트인 개방감도 느낄 수 있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11~15층은 스마트형으로 구성된다. 쾌적한 업무 환경과 높은 효율성이 부각되며 1~2인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기업 특화상품으로 자리매김해 주목도가 높다.

힐링 근무환경도 확보했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에서 약 320m(네이버 지도 기준) 거리에 영흥숲공원이 위치해 녹지를 품은 조망권(일부호실)을 누릴 수 있어 근로자들이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약 2분 거리라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해 대표적인 ‘삼세권’ 지식산업센터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에서 삼성디지털시티가 네이버 지도 기준 120m 거리에 자리잡고 있어 대규모 배후수요를 한걸음에 누리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 부동산 시장에서 필승 전략으로 통하는 ‘삼세권’ 열기가 주거를 넘어 지식산업센터 시장까지 확산되고 있다. 삼성전자 본사와 인접한 입지는 탄탄한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기업과의 유기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해 안정적인 투자와 실수요 확보에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받는다.

‘삼성의 심장’으로 불리는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 인력이 집결한 핵심 업무 거점이다. 2018년 기준 총 면적은 172만㎡로 축구장 250개에 달하며, 상주 인원만 약 3만4,000여 명, 인근 협력업체 종사자를 포함하면 배후 수요는 약 4만5,000명에 이른다.

한편,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203 1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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