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콘진, 텀블벅과 팝업 전시 아날로그 처방 ‘오늘의 회복 포션’ 개최
-13일부터 11월 2일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에서 개최
-직장인들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휴식과 내면 돌볼 수 있는 무인 팝업 전시
-QR코드 통해 텀블벅 펀딩 페이지 접속해 상품 바로 확인하고 선주문
송지순 기자
wowstay@naver.com | 2026-10-13 09:54:37
[HBN뉴스 = 송지순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이 텀블벅과 손잡고 지친 직장인들을 위한 아날로그 팝업 전시 ‘오늘의 회복 포션’을 13일부터 11월 2일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이 판교 테크노밸리 직장인들이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휴식과 내면을 돌볼 수 있도록 기획된 무인 팝업 전시다.
'회복 처방소' 콘셉트의 전시 라인업으로는 출판, 타로, 힐링,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우수 창작 4개 브랜드인 소용, 나란, 무의미의 탐색, 쿨리불리가 참여해 감성적인 아날로그 굿즈와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현장 QR코드를 통해 텀블벅 펀딩 페이지에 접속해 상품을 바로 확인하고 선주문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무료 타로 체험(낮 12시~오후 3시)과 행운권 추첨 이벤트(평일 낮 12시 30분)가 상시 진행된다.
오는 29일에는 ‘힐링·감정 탐색 체험 프로그램’(낮 12시)과 ‘타로카드 제작 및 펀딩 전략’ 무료 특강(저녁 7시 30분)이 연계해 열린다. 전시는 주말·공휴일을 뺀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경기콘텐츠코리아랩과 텀블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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