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퀸즈, 여름 치즈 시즌 '크런치 온 치즈' 선보여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6-25 09:11:28

[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이츠는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25일부터 여름 치즈 시즌 메뉴 ‘크런치 온 치즈(CRUNCH ON CHEES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치즈 소스와 크런치 토핑을 활용한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애슐리퀸즈는 치즈와 크런치를 주제로 한 신메뉴 16종을 운영한다. 

 애슐리퀸즈가 여름 치즈 시즌 메뉴 ‘크런치 온 치즈’를 선보인다. [사진=이랜드이츠]
시즌 주요 구성은 고객 참여형 조닝인 ‘딥인 크런치바(DIP IN CRUNCH BAR)’다. 고객이 치즈 소스와 크런치 토핑을 활용해 취향에 따라 메뉴를 조합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메뉴는 ‘메이플 크림치즈 크런치 핫치킨’, ‘D.I.Y 크런치 베이컨 치즈 프라이즈’, ‘딥인 어니언 치즈 바이트’ 등이다. ‘딥인 어니언 치즈 바이트’는 디너와 주말·공휴일 한정으로 제공된다.

식사 메뉴로는 ‘크리스피 치즈쉘 타코’, ‘카다이프 치즈 튀일 피자’, ‘까망베르 너티 큐브 스테이크’ 등을 선보인다. 황치즈 디저트 메뉴로는 ‘쫀득 황치즈 추로스’, ‘단짠 황치즈 연유 바게트’, ‘스윗 앤 솔티 황치즈 쿠키’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 ‘트로피칼 라임파인 아이스크림’, ‘피치 요거 쇼트 케이크’, ‘썸머 패션 오렌지 주스’ 등 여름 디저트와 음료도 함께 운영한다.

애슐리퀸즈는 자체 캐릭터 ‘오몽새’를 활용한 ‘치몽이 파우치’도 시즌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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