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비레디,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 출시

이수준 기자

rbs-jb@naver.com | 2026-09-15 09:44:58

[HBN뉴스 = 이수준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얇고 가볍게 밀착되면서 오랜 시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유지해주는 신제품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비레디

 

비레디에 따르면 기존 3 in 1 기능에 파우더 기능을 더한 4 in 1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남성들이 베이스 메이크업을 사용할 때 느끼는 두꺼운 사용감과 묻어남 등의 불편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커버와 지속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남성 뷰티 크리에이터 '티벳동생'과 공동 개발해 실제 남성 고객의 사용 경험을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는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는 초슬림 커버를 구현해 피부 톤과 잡티를 자연스럽게 보정한다. 자사 파운데이션 대비 36% 얇게 밀착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얇은 사용감과 함께 24시간 지속되는 커버력으로 오랜 시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유지해준다.

 

남성 피부 톤을 고려한 컬러 설계도 특징이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 LHA, 나노 9중 히알루론산, 마데카소사이드 등을 함유해 모공·각질·수분·진정 케어를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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