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 소상공인 통합앱 '사장이지' 가입자 10만명 "넘었다"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05-11 10:53:54

[HBN뉴스 = 이동훈 기자] KT는 지난해 6월 출시된 소상공인 전용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가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장이지는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앱이다.

 소상공인 전용 통합앱 '사장이지'의 가입자가 10만명을 넘었다. [사진=KT]

KT에 따르면 사장이지는 매장 운영·사업 성장·AI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통합 제공한다. 또한 직원 출퇴근 기록 및 근무시간 관리, 자동 급여 계산 및 급여명세서 제공, 오늘의 할 일 체크 등 근태관리 서비스도 도입한다. 

 

통합 관리 기능은 파편화된 매장 운영 프로세스를 단일화하여 소상공인의 행정 업무 부담을 일정 부분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근태 관리와 급여 계산 자동화 등의 서비스는 수기 관리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노무 관리의 효율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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