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SOL: enchant', 6개 월드 30개 서버로 출발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6-18 10:13:26
[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의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가 총 6개 월드 30개 서버 체제로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넷마블은 18일 낮 12시 ‘SOL: enchant’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이번 출시에 맞춰 넷마블은 총 6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한다. 서버는 일반 이용자들이 접속하는 ‘일반 월드’와 스트리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트리머 월드’로 구분해 운영된다.
초기 서버 규모는 신작 MMORPG의 초반 이용자 유입과 운영 안정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특히 스트리머 월드를 별도로 운영하는 방식은 일반 이용자와 방송 기반 이용자층의 플레이 환경을 분리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이 게임은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한 신작 MMORPG다. 게임에는 ‘신권(神權)’ 시스템이 적용됐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