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찌, 가을 겨냥 빈티지 메리제인 선봬...안은빈 기획 참여
윤하나 기자
gksk8459@naver.com | 2026-09-21 10:41:41
[HBN뉴스 = 윤하나 기자] 이랜드월드의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오찌(OTZ)가 빈티지 디자인을 적용한 메리제인 신제품으로 가을 스타일링 수요 공략에 나선다.
오찌는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 에디션을 2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STITCHED STORIES(스티치 스토리)’를 콘셉트로 체크와 도트 패턴, 빈티지 단추, 스티치 등 서로 다른 디자인 요소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안은빈이 기획에 참여했으며 출시를 기념한 화보 룩북도 공개했다.
6cm 높이의 아웃솔을 적용했으며 데님 팬츠와 스커트, 레그워머 등 다양한 의류와 함께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메리제인과 함께 빈티지 디자인을 적용한 ‘나일론 빅 숄더백’도 선보인다. 구매 고객에게는 가방에 활용할 수 있는 빈티지 단추 참 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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