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윤리의 날’ 기념 특강 개최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6-05 11:11:39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MG홀에서 ‘제3회 윤리의 날’ 기념 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윤리의 날’ 선포를 통해 매년 6월 2일을 ‘새마을금고중앙회 윤리의 날’로 지정한 이후 세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임직원들의 윤리와 준법 의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사 강사이자 방송인인 최태성 강사가 ‘결과를 위한 비윤리적인 선택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윤리적 판단과 책임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세조의 역사적 사례를 현대 금융인의 윤리적 책임과 연결해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윤리·준법 경영체계 강화를 위해 ▲임직원 준법 서약 실시 ▲월 1회 윤리교육 이수 ▲내부제보 안심변호사 제도 운영 ▲분기별 윤리규범 준수 실태점검 ▲전부서 규범준수 리스크 평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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