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CEDEC 2026서 오픈월드 개발 노하우 발표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6-30 11:52:39
[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이 일본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CEDEC 2026'의 특별 초청 강연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CEDEC 2026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시 퍼시피코 요코하마 노스 컨벤션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두승빈, 김현겸 펄어비스 신작게임디자인실장이 연사로 나서 '붉은사막: 대규모 오픈월드 개발 프로세스 구축(Crimson Desert: Establishing Processes for Large-Scale Open-World Development)'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붉은사막의 대규모 오픈월드 개발 과정에서 직면한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한 개발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콘텐츠 제작 효율화, 반복 개발(Iteration), 협업 체계 구축 등 대형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개발 경험과 노하우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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