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대표봉사단 'MG따숨' 구성…하반기 활동 추진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5-19 13:28:12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해 대표봉사단 ‘MG따숨’을 구성·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봉사단 ‘MG따숨’을 구성·운영한다. [이미지=새마을금고]
‘MG따숨’은 ‘따뜻한 숨결’의 줄임말이다. 새마을금고는 전국 새마을금고의 봉사활동을 지역 단위로 연계해 운영하기 위해 이번 봉사단을 마련했다.

봉사단은 전국 13개 지역을 단위로 구성된다. 지역별로 최소 3개 이상의 새마을금고와 50명 이상의 봉사단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재난·재해 등 대규모 인력 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의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어르신 돌봄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새마을금고는 오는 7월까지 지역별 봉사단 모집과 발족식을 진행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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