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농산, ‘제7회 중소기업인 기 살리기 마라톤’ 첫 후원… “시민·기업과 동반 질주”
10월 31일 구일역 안양천 축구장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 첫 공식 협찬
경제 불황 속 중소기업인 및 직장인들의 사기 진작과 상생 도모
"어려운 시기일수록 시민, 그리고 우리 중소기업과 함께 달리는 든든한 동반자 될 것"
정소윤 기자
woon6728@gmail.com | 2026-09-20 09:00:51
[HBN뉴스 = 정소윤 기자] 칠갑농산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끄는 중소기업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7회 중소기업인 기 살리기 마라톤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첫 참여를 결정했다.
오는 10월 31일 1호선 구일역 하부 안양천 축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인과 근로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시민들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칠갑농산은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저력에 공감하며 올해 처음으로 뜻깊은 후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칠갑농산은 대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인과 시민들이 에너지를 잃지 않고 완주할 수 있도록 자사의 우수 제품을 협찬하여 현장의 열기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계획이다.
칠갑농산 관계자는 “녹록지 않은 경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땀 흘리는 중소기업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첫 후원을 결정했다”며, “칠갑농산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들과 함께 발맞춰 달리는 상생의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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