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키즈, 걸음마 신발 '뉴비퍼스트' 매출 150% 증가

윤하나 기자

gksk8459@naver.com | 2026-10-02 13:14:57

[HBN뉴스 = 윤하나 기자] 이랜드월드는 뉴발란스 키즈의 걸음마 신발 ‘뉴비퍼스트(NEW-B 1st)’ 매출이 2026년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50%(약 2.5배)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랜드 월드에 따르면 국내 시장 취향을 반영해 단독 출시한 ‘테디 베이지’ 컬러가 판매를 견인했다.

 뉴발란스 키즈의 걸음마 신발 '뉴비퍼스트(NEW-B 1st)' [사진=이랜드월드]
뉴발란스 키즈는 최근 출생아 수 추이와 유아동 시장 흐름에 발맞춰 첫걸음마 단계에 최적화된 기능성을 강조해 왔다. 

 

2022년 국내에 처음 도입된 뉴비퍼스트는 생후 9~18개월 무렵 걷기 시작하는 영유아를 겨냥한 제품이다. 아기의 골격과 근육 발달을 감안해 여유로운 토박스(앞코)와 중심 유지를 돕는 넓은 러버 아웃솔을 적용했으며, 벨크로 방식으로 착용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발의 기능 보조와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미국 족부의학협회(APMA)로부터 발 건강 기여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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