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제1차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취약계층 아동 대책 논의
이수준 기자
rbs-jb@naver.com | 2026-05-26 14:28:06
[HBN뉴스 = 이수준 기자]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제1차 전문가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 열린 이번 회의에는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혜정 교수가 외부 전문가로 참여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회의에서는 고위기 아동 사례 개입 방향을 논의했다.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1가구 사례를 선정해 아동의 발달, 정서·행동 문제, 부모의 양육 태도, 주거환경 등을 검토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해당 가구에 대한 향후 개입 방향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은 현장 애로사항과 드림스타트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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