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건설안전 스타트업 12개사 참여 'H-Safe 데모데이' 개최
정재진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7-09 13:35:44
[HBN뉴스 = 정재진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챌린지를 통해 선발된 크랩스, 무아브모션, 엔키아, 건설파트너, 비욘드알, 휴먼앤스페이스와 기존 프로그램을 통해 협업 중인 거비메타, 성웅피앤씨, 새임, 씨테크솔루션, 스위트앤데이터, 실리콘큐브 등 12개사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안전혁신기술, 안전장비, 안전문화, 보건·환경 분야의 기술과 현대건설과의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 행사장에서는 참여기업 전시와 건설업계·투자기관 간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됐다.
‘H-Safe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는 건설안전 분야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기술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생성형 AI, VR·XR, 안전교육 플랫폼 등의 기술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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