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6' 결승전 개최
한주연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6-08 13:41:47
[HBN뉴스 = 한주연 기자] 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13일 주류 기업 디아지오와 함께 국제 바텐딩 대회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6’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파라다이스시티 라이브 뮤직 라운지 바 ‘루빅’에서 열린다. 월드클래스는 올해 17회째를 맞은 바텐더 경연 대회로,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국가 예선을 거쳐 결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영국 런던 ‘더 코노트’ 바의 믹솔로지 디렉터 아고 페로네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아고 페로네는 국내에서 바텐딩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본선 Top 10 참가자는 아고 페로네에게 헌정하는 마티니와 데킬라 ‘돈 훌리오’를 활용한 칵테일을 선보인다. Top 5 결선은 김호윤 셰프의 요리와 어울리는 칵테일 페어링 챌린지로 진행된다.
대회 종료 후에는 아고 페로네, 제스트 김도형, 에이스포클럽 박희만 바텐더 등이 참여하는 게스트 바텐딩이 열린다. 김호윤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나물새우죽’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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