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과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 중독예방 협력
정재진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6-01 13:49:33
[HBN뉴스 = 정재진 기자] 한국마사회가 과천시청소년재단과 지난달 28일 '과천지역 청소년 중독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과천 본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정인균 한국마사회 사업기획처장과 박영미 과천시청소년재단 대표를 포함한 양측 관계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해 청소년의 중독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위기 청소년 발굴을 위한 협력망 구축 ▲중독 예방 캠페인·상담·교육 공동 추진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및 워크숍 운영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청소년 프로그램 연계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과천시 청소년 대상 중독 예방 캠페인 및 학교 방문 교육·상담을 본격화하고 위기 청소년 힐링승마와 상담사 전문 교육 등 다각적인 공동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한국마사회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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