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방산3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후원 이어간다
박하웅 기자
hwpark88@naver.com | 2026-10-13 14:09:09
[HBN뉴스 = 박하웅 기자] 한화 방산 3사가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에 대한 후원을 2031년까지 이어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한화오션은 미국 워싱턴DC에서 한미동맹재단, 주한미군전우회와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제3차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양 기관의 관련 활동을 지원한다.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양국 국민의 한미동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역·예비역 장병과 가족, 주한미군 복무 경험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화는 두 기관이 설립된 2017년부터 후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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