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유도단, 구미 도개중·고 유소년 선수 대상 재능기부
정재진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6-10 15:00:48
[HBN뉴스 = 정재진 기자] 한국마사회는 소속 유도단이 최근 구미 도개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스포츠 재능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강습은 김재범 감독이 이끄는 마사회 유도단 선수단과 지도진이 직접 참여해 진행됐다. 유소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전달하고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습 프로그램은 유도 기본기와 메치기 기술 교육을 비롯해 개인별 굳히기와 대련 자세를 교정하는 원포인트 레슨, 선수와 유소년 선수가 짝을 이뤄 진행하는 1대1 맞춤형 기술지도로 구성됐다.
특히 지도자와 선수들이 모두 봉사자로 참여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실전 경험과 훈련 노하우를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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