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강원도 홍천에 멸종위기 구상나무 숲 가꾸기 행사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9-21 15:01:53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19일 강원도 홍천군 방내리 일대에서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SOL방울 FOREST’ 2차년도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SOL방울 FOREST’는 기후위기로 자생지가 감소하고 있는 구상나무를 보전하고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생태계 보전 사업이다. 2027년까지 3개년에 걸쳐 강원도 홍천에 구상나무 대체 서식지를 조성한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구상나무 식재와 오솔길 정비를 시작으로 ‘SOL방울 FOREST’ 조성에 착수했다. 올해는 구상나무를 추가로 심고 하층 식생을 조성해 서식 기반과 숲의 생태적 다양성을 확대한다고 은행 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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