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연말까지 1200억원 규모 장기연체 채권 소각...취약계층 재기 지원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8-26 15:14:58

[HBN뉴스 = 이필선 기자] IBK기업은행은 12월까지 5000여 명 대상 1200억원 규모의 장기 연체 채권을 소각한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 본점. [사진=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은 오는 9월까지 총 3600여 명 대상 675억원의 채권을 소각한다. 소각 대상은 특수채권 편입 기간 5년을 초과하고 잔액 500만원 이하인 채권과 특수채권 편입 기간이 7년을 초과하고 잔액 1억원 이하인 채권이다.

 

오는 12월까지 총 1400여 명 대상 525억원 규모 채권을 소각한다. 대상은 특수채권 편입 기간이 5년을 초과하고 채권 잔액이 1억원 이하인 채권이다.

 

기업은행은 취약계층의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시행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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