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19일 개발자 라이브...출시 전 소통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8-19 10:59:04
[HBN뉴스 = 김혜연 기자]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정식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의 D-7 개발자 라이브를 19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오는 26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게임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발진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에는 개발진이 직접 출연해 사전에 수집된 질문에 답변한다. 라이브 채팅을 활용한 실시간 Q&A도 진행하며 이용자들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을 기념한 특별 보상도 공개한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5 기반으로 재해석한 그리스 신화 세계와 다양한 경쟁 콘텐츠, 성장 편의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컴투스는 오는 26일 낮 12시 ‘제우스: 오만의 신’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미지=컴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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