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성료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4-27 15:31:51

[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글로벌 공식 대회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 대회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지난 25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됐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성료 [이미지=넷마블] 
대회 본선에는 유럽, 남미, 북미,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예선을 통과한 5인의 선수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참여했으며, 4개의 보스에서 25점을 획득한 인터내셔널 리그 소속 Twilight 길드의 ‘NightFall(나이트폴)’ 선수가 차지했다.

우승자 NightFall 선수는 “재미있게 즐기는 마음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다음 대회에선 같은 길드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그림자 군단 포토존’, ‘하퍼의 포크 커틀릿 해머!’, ‘성진우의 그림자 밟기’, ‘유진호의 장비 수집’ 등 체험형 미니게임이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으며, ‘럭키 드로우’와 ‘퀴즈쇼’ 등을 통해 여러 경품을 선물했다.

대회 종료 이후에는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하는 ‘에볼루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직접 무대에 오른 넷마블네오 진성건 PD는 에볼루션 업데이트 “지난 2년 동안 이용자분들의 목소리를 모두 경청하고 있었다”며 “이번 에볼루션 업데이트를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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