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1000억 규모 실적배당형 상품 출시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5-26 15:31:24
[HBN뉴스 = 이필선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6일 실적배당형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미래에셋 IMA 3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총규모는 1000억원이며 950억원은 고객 모집 금액, 나머지 50억원은 회사 자금으로 구성되며 이날부터 28일까지 3일간 선착순 모집을 진행하며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모집 기간 중이라도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고 해당 상품은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한다. 기업대출과 회사채 등 금리 수취형 자산 중심으로 글로벌 혁신기업 투자 등 운용성과에 따라 수익을 지급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라고 미래에셋증권은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기업대출, 회사채 등 금리 수취형 자산 투자를 통한 고정적 금리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글로벌 혁신기업과 메자닌 투자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을 목표로 운용된다고 강조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