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스: 더 아이언 뱅가드' 글로벌 출시...PC·모바일 크로스플레이 지원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09-15 15:40:14
[HBN뉴스 = 이동훈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세컨드다이브가 개발한 액션 RPG ‘아레스: 더 아이언 뱅가드’를 북미와 유럽, 동남아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과 PC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글로벌 버전은 기존 MMORPG 구조에서 싱글 플레이 중심의 액션 RPG로 게임성을 개편했다.
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초반에는 스토리와 전투를 혼자 진행하는 싱글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캐릭터 성장에 따라 레이드 등 협동 PvE와 시즌제 콘텐츠로 확장되는 방식이다. PvP는 이용자가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분리했다.
전투 시스템에는 상황에 따라 두 가지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는 ‘슈트 체인지’를 적용했다. 회피와 연계 콤보를 비롯해 거대 메카닉 ‘골리앗’ 탑승 전투와 ‘발키리’ 공중전 등의 콘텐츠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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