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기도 대표팀, 5일 차 종합 1위 질주 6연패 달성 ‘눈앞’

-축구 남자 5인제(B1) 결승에서 서울을 5:0으로 대파하고 우승을 차지
-배드민턴 혼성 4인조 휠체어통합 결승에서 경북전에서 2:0 승리 금
-여자 복식 IDD 결승 부산전에서 2:1 승리

송지순 기자

wowstay@naver.com | 2026-09-16 12:37:26

[HBN뉴스 = 송지순 기자] 경기도장애인선수단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일 차 경기까지 총 획득점수 24만 점을 돌파하며 2위 서울과 4만 점 이상의 격차를 벌리며 종합우승 6연패 달성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사진= 경기도 선수 배드민턴 보급 종목 경기

 

 대회 종합 현황 (5일 차 기준)은 획득점수 241,869점 종합 성적 1위로 메달 집계, 금메달 185개, 은메달 131개, 동메달 177개 총 433개를 기록해 2위 서울과의 점수 차를 약 4만 점으로 크게 넓히며 대회 종합우승 6연패 달성이 안정권에 접어들었다.

 

5일 차인 15일 주요 경기 결과는 축구 남자 5인제(B1) 결승에서 서울을 5:0으로 대파하고 우승을 차지했고, 남자 11인제(DB)는 4강에서 부산을 7:0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또한 배드민턴 혼성 4인조 휠체어통합 결승에서 경북전에서 2:0 승리했고, 여자 복식 IDD 결승 부산전에서 2:1 승리해 금빛 질주를했다.탁구에서도 여자 복식 DF 결승에서 서울을 3:2로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사진= 제주 크라운cc 벌어지고 있는 골프경기

 

 6일 차 오는 16일의 주요 경기 일정은 단체·개인전 결승 대진에 축구 남자 11인제 DB(vs 대구), 배드민턴 여자 단식 SL3(vs 제주), 보치아 혼성 2인조 BC4(vs 경남), 탁구 혼성 복식 체급 총합4 4강(vs 광주)진출과 주요 종목 결승은 볼링(혼성 4인조 DB), 수영(남자 접영 100m S14), 역도(여자 +90kg급 파워리프트종합 OPEN), 육상(남자 10km 마라톤 T13) 등 금메달 추가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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