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2차 이벤트 진행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5-20 16:11:17

[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에서 ‘왜곡의 흔적’ 인장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검은사막 월드에서 사냥, 채집, 낚시 등을 진행해 ‘[이벤트] 왜곡의 흔적’ 아이템을 획득하고 이를 보상으로 교환하는 방식이다.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인장 이벤트 진행 [이미지=펄어비스]
획득한 ‘[이벤트] 왜곡의 흔적’은 오는 6월 11일까지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 ‘발크스의 조언(+250)’,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이번 2차 이벤트에서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와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의 교환 가능 횟수를 최대 2회로 확대했다.

이벤트 기간 중 접속한 이용자는 ‘크론석의 축복(7일)’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보상을 통해 7일 동안 크론석을 최대 2100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사냥터 우두머리 출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6월 4일까지 검은사막 월드 사냥터에는 우두머리 ‘무라카’와 ‘타이탄’이 랜덤하게 등장한다.

 

사냥터에 우두머리가 랜덤하게 등장하는 방식은 반복 사냥 중심의 플레이에 돌발 전투 요소를 더해 이용자의 긴장감과 참여도를 높이는 장치로 볼 수 있다. 우두머리 처치 시 기본 보상과 함께 확률형 추가 보상이 제공되는 점도 이용자들의 접속 유지와 콘텐츠 참여를 유도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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