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영웅 '온 스테이지 델론즈' 추가...2.5주년 이벤트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3-19 15:51:06

[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정식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신규 레전드 영웅 ‘온 스테이지 델론즈’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미지=넷마블

 

넷마블에 따르면 ‘온 스테이지 델론즈’는 2.5주년을 맞아 출시된 ‘델론즈’의 밴드 컨셉 이격 캐릭터다. 각성 시 레전드+ 등급 ‘프론트맨 델론즈’으로 각성한다. ‘온 스테이지 델론즈’는 생명력을 사용해 자신에게 ‘샤우팅’ 효과를 부여, 공격 대상에게 부여된 디버프 수량에 따라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성 이후에는 ‘샤우팅’ 효과가 ‘스크리밍’으로 강화돼 더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다.

 

넷마블은 ‘델론즈’를 시작으로 세븐나이츠 영웅들의 색다른 모습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2.5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2.5주년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가 오는 4월 2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들은 14일동안 게임에 접속만해도 최신 영웅 획득이 가능한 ‘엘가의 소원 선택권’ 최대 4장, ‘엘가의 소원 소환권’ 최대 12장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최대 7,777,000개의 ‘루비’를 획득할 수 있는 ‘럭키 세븐 페스타’는 21일부터 4월 2일까지 개최된다. 이용자들은 매일 0시에 확정적으로 일정 루비 획득이 가능한 ‘기본 보상’과 7,777,700개의 루비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추첨 보상’ 중 하나를 선택해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클리어 시 각성에 사용되는 재화인 ‘에고스톤’과 ‘온 스테이지 델론즈’의 전용 장비 등의 보상을 지급하는 ‘2.5주년 스페셜 챌린저 패스’ ▲2.5년간의 여정과 추억을 되살리는 컨셉의 ‘엘가 모험단의 발자취 챌린저 패스’ ▲던전을 클리어하고 획득한 재화로 ‘엘가의 소원 영웅 선택권’ 등 보상 획득이 가능한 ‘2.5주년 스페셜 던전’ ▲매일 갱신되는 미션을 클리어하고 획득한 재화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2.5주년 스페셜 카니발 이벤트’ 등이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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