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12년 연속 '전주가맥축제' 특별한 후원
한주연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7-28 16:26:45
[HBN뉴스 = 한주연 기자] 하이트진로는 다음 달 6∼8일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 전주가맥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인 전주가맥축제는 지역의 독특한 '가게맥주'(가맥) 문화를 알리는 지역 대표 축제다.
첫회부터 이 축제를 후원한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축제에서는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신선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가맥집 10곳과 일반 주점 10곳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함께 선보인다.
특히 올해 축제는 접근성과 입지가 좋은 전주 최대 상권인 전북대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좌석 규모도 기존 5000석에서 7000석으로 늘어났다.
하이트진로는 축제 기간에 당일 생산한 '테라' 맥주, 신제품 '테라 스파클링' 시음회, 무알코올 음료 '테라 제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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