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1분기 당기순이익 4509억원...사상 최대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5-11 16:38:35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1.5% 급증한 4509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으로 거두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삼성증권 본사. [사진=연합뉴스]

 

삼성증권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7조1227억원, 영업이익 6095억원을 거둬 각각 1년 전에 비해 117.7%, 82.1% 급증했다.

 

삼성증권은 WM(자산관리) 부문의 고객자산 순유입과 금융상품 판매수익 증가 등으로 자산관리 기반의 비즈니스 성장이 지속했고 본사 영업도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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