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장병 위문품 전달
신영관 기자
frag7390@naver.com | 2026-09-21 16:44:16
[HBN뉴스 = 신영관 기자] 부영그룹은 21일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양환 부영그룹 사장과 박현순 전무,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 지영준 참모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장병들을 위한 과자 선물세트도 전달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영그룹과 자매결연을 맺은 군부대는 수도방위사령부와 육군 1군단·22사단·25사단, 공군 방공관제사령부·미사일방어사령부 등 6개 부대가 됐다. 부영그룹은 2000년부터 명절마다 자매결연 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서신을 통해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수도방위사령부 각 지휘관 및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장병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각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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