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 탄도호 수상태양광·시화산단 AI 첨단산업시설 제조현장 점검

-도는 현재 반월시화 AX실증산단 구축사업 통해 제조기업의 AI 전환 지원 중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와 제조 AI 오픈랩 등 첨단 인프라 및 기업 지원 현황 살펴...

송지순 기자

wowstay@naver.com | 2026-10-12 21:43:22

[HBN뉴스 = 송지순 기자] 주형철 경제부지사가 재생에너지 확대 및 AI 제조혁신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지난 8일 점검했다.

 

 △사진= 주형철 경제부지사, 탄도호 수상태양광 현장 방문 [제공/경기도]

 

 이날 주 부지사는 먼저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탄도호 수상태양광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 탄도호 수상태양광 사업은 화성시 송산면 일원에 총사업비 2,254억 원을 투입해 131MW 규모의 발전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도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기업 RE100 대응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어 주 부지사는 시흥시 한국공학대학교 제2캠퍼스를 방문한 주 부지사는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와 제조 AI 오픈랩 등 첨단 인프라를 둘러보며 기업 지원 현황을 살폈다. 

 

경기도는 현재 반월시화 AX실증산단 구축사업을 통해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지원 중이며, 2026~2028년까지 AX 대표 선도공장 실증에 도비 9억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주형철 경제부지사는 “탄도호 수상태양광 사업 현안을 지속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소통해 나가겠다”며 “시화국가산단의 공정혁신과 제조 AI 인프라를 바탕으로 입주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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