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한성백제박물관은 지난 4월 28일 KBS국악관현악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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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백제박물관과 KBS국악관현악단은 오는 10월 특별 국악공연을 열 예정이다. [사진=한성백제박물관] |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10월 30일, ‘풍납동 토성 성벽(전사벽)’을 배경으로 시민들을 위한 특별 국악 공연이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10월에 예정된 한성백제박물관 상설전시실 재개관을 기념하는 의미도 포함한다.
양 기관은 이 공연을 시작으로 향후 박물관 전시 및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연 예술을 연계한 창의적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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