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운영

김재훈 기자 / 2026-07-03 08:47:58

[HBN뉴스 = 김재훈 기자] 르노코리아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차가옴 시승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르노코리아 필랑트 차량 내 openR 파노라마 스크린. [사진=르노코리아]

차가옴 시승서비스는 고객이 시승을 신청할 때 해당 옵션을 선택하면 영업 담당자가 시승 차량을 원하는 장소로 가져가는 방식이다. 시승이 끝난 뒤에도 고객이 지정한 장소에서 차량을 반납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르노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행사도 진행된다. 르노코리아는 7월 4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70개 전시장에서 ‘openR 게임 R:러쉬 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필랑트 차량에 탑재된 openR 파노라마 스크린을 활용해 AI 생성 음악 기반 리듬 게임 점수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국 전시장 예선은 7월 4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지역 본선은 7월 18일 서울,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결승전은 7월 25일 르노 강남대리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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