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복지재단은 고추장 브랜드 케이첩과 함께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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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랜드복지재단 |
지난 7일 열린 전달식을 통해 케이첩(K-CHUP)은 자사 제품인 ‘케이첩 고추장 매운 오징어’ 420개와 ‘케이첩 고추장 소스’ 54개 등 총 300만 원 상당의 간식 및 소스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케이첩 고추장 매운 오징어'는 배식 현장에서 곧바로 식탁에 올랐다. 함께 기부된 소스류는 아침 급식소를 찾는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 독거 어르신 등의 식사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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