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잇티·모닝티 객실 비치 및 기간 한정 객실 어메니티 제공
[HBN뉴스 = 정동환 기자]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가 세인트존스호텔 강릉과 협업을 통해 나이트 루틴 음료 '나잇티'와 아침 컨디션 음료 '모닝티'를 활용한 기간 한정 객실 어메니티로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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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티, 세인트존스호텔 강릉 협업 (제공 : 링티) |
이번 협업은 여행 중에도 건강한 생활 루틴을 유지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골져스 오션뷰 상위 타입 객실 투숙 고객에게 나잇티와 모닝티가 객실에 비치되며, 제품 안내 리플렛을 통해 각각의 음용 타이밍과 활용법도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투숙객은 객실에서 잠들기 전 '나잇티'를 마시고 편안한 휴식을 취한 뒤, 다음 날 아침 '모닝티'로 하루를 시작하는 새로운 웰니스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호텔 내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최근 여행 트렌드가 단순한 숙박을 넘어 휴식과 건강을 함께 추구하는 '웰니스 여행'으로 확대되면서, 건강한 휴식과 활기찬 하루를 위한 웰니스 루틴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링티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호텔이라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했다. '나잇티'는 잠들기 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설계된 나이트 루틴 음료이며, '모닝티'는 기상 후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돕는 제품이다. 두 제품을 연계해 '좋은 밤과 좋은 아침'이라는 하루의 루틴을 제안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핵심이다.
링티 관계자는 "이번 세인트존스호텔 강릉과의 협업은 제품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실제 생활 속에서 나잇티와 모닝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편안한 휴식과 활기찬 일상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링티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호텔, 리조트 등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공간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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